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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디저트 한입이 보성을 알린다ㅡ신세계푸드 ‘우리산지 레시피’ 2종

[Cook&Chef = 정수연 기자] 디저트 시장에서 프리미엄의 기준이 수입 원료나 해외 유명 산지에 머물던 때가 있었다. 최근에는 국내 산지가 길러낸 식재료의 품질과 이야기도 제품을 고르는 중요한 이유가 되고 있다.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보성 말차 디저트 2종은 유행하는 말차의 맛을 즐기는 동시에, 우리 지역의 식재료를 다시 발견하게 하는 제품이다.

매일 마실 흑초라면? 샘표 ‘백년동안 흑초 저당 베르가못·레몬’

[Cook&Chef = 정수연 기자] 식초는 대개 음식의 산미를 조절하는 조미료로 떠올리지만, 흑초는 제조 과정과 즐기는 방식에서 다른 성격을 지닌다. 현미를 오랜 시간 발효해 만드는 흑초는 맑은 식초보다 색과 향이 짙고, 발효 과정에서 형성되는 아미노산과 유기산을 함께 품는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해 마시는 건강 음료로 활용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매일 불리기 어려운 서리태, 한 병에 담았다…풀무원 ‘특등급 국산콩물 서리태’

[Cook&Chef = 정수연 기자] 서리태가 건강한 식재료라는 사실을 알아도 매일 직접 챙겨 먹기는 쉽지 않다. 콩을 불리고 삶은 뒤 곱게 갈아야 하며, 바쁜 아침에는 그 과정을 이어가기 어렵다. 풀무원이 선보이는 ‘특등급 국산콩물 서리태’는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면서 국산 서리태의 진한 맛과 영양을 한 병에 담은 신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