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우승후보 쿠드롱을 물리치고 올라온 마민캄을 상대로한 4강전에선 3대1로 져 다음대회를 기약해야 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서진영의 한식탐구] “김치의 붉은 색은 전통이 아니었다: 고추, 300년의 역사”
[서진영의 한식탐구]구름 위의 식탁, 절제의 미학
[미슐랭 스토리] 계절마다 바뀌는 채소밥과 정갈한 한 상, 느림의 미학을 담은 ‘베이스이즈나이스’
[식생활 건강노트] 봄 화분으로 바질 선택했다면 효능도 챙겨보자
[식생활 건강노트] 왕도 반한 아스파라거스의 촘촘한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