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무드를 담은 스페셜 케이크 「에끌라 다무르(Éclat D’amour)」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사랑의 광채’를 의미하는 에끌라 다무르는 프랑스 출신 셰프의 감각과 노하우로 완성된 이번 시즌 한정 디저트로, 사랑이 빛나는 순간을 케이크로 표현했다.
케이크는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잘 알려진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달콤함과 대비를 이루는 스트로베리 콤포트를 더해 상큼한 과일 향을 살렸다. 여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시폰 스폰지를 레이어드해 크리미한 무스와 산뜻한 콤포트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외관은 빛을 반사하며 우아하게 빛나는 샤이니 레드 글레이즈로 마무리했으며, 사랑의 설렘을 상징하는 초콜릿 벌룬 하트 장식을 더해 ‘사랑의 광채’라는 케이크 이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도 섬세하게 표현했다.
발렌타인데이 케이크 에끌라 다무르는 이스트 타워 1층 델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기간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은 물론, 로맨틱한 하루를 완성하는 디저트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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