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데이, 화제의 ‘두바이 쫀득쿠키’와 라이브 재즈 공연 곁들인 로맨틱 코스
- 부산시민 10%, 부산 서구민 15% 할인, ‘봄 제철 쭈꾸미·달래’ 시즌 메뉴 런칭
[Cook&Chef = 조용수 기자] 부산 송도 해변의 아름다운 절경을 품은 부산 오션뷰 호텔의 대명사,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가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가 맞물린 2월을 맞아 특별 미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평소 단품 메뉴로 사랑받던 레스토랑의 뷔페 변신부터 MZ세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부산 송도 맛집 ‘송도키친’을 찾는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설 연휴 단 이틀간 운영되는 ‘설 스페셜 뷔페’다. 2월 16일과 17일 디너 타임, 평소 단품 위주였던 ‘송도키친’이 프리미엄 뷔페로 특별 전환된다. 양갈비, 방어 사시미 등 고품격 메뉴를 성인 65,000원, 아동 35,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전용 키즈존 메뉴와 성인 대상 생맥주 무제한 혜택을 더해, 파노라마 오션뷰를 배경으로 온 가족이 여유롭게 명절 식사를 즐기기에 최적이다.
연인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프로모션 역시 눈길을 끈다. 2월 14일 진행되는 ‘스위트 발렌타인 위드 재즈(Sweet Valentine's with Jazz)’의 로맨틱 코스(Romantic Course)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두바이 쫀득쿠키’를 하이라이트로 구성했다.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두바이 스타일 쿠키의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는 기버터 안심 스테이크, 감미로운 라이브 재즈 공연과 어우러져 부산 송도의 낭만적인 밤을 완성할 예정이다.
지역 사회를 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눈에 띈다. 호텔 측은 더 많은 지역민이 부산 오션뷰 맛집 ‘송도키친’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부산 서구민 15% 할인 및 부산 시민 10% 할인(푸드 한정) 혜택을 6월 말까지 운영한다. 또한, 2월 28일까지는 졸업 및 입학생을 대상으로 ‘딸기 티라미수’를 무료로 증정하며 축하의 의미를 더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2월 말부터는 활력을 담은 ‘스프링 온 더 오션(Spring on the Ocean)’ 프로모션이 새롭게 바통을 이어받는다. 매콤 쭈꾸미 파스타, 달래 페스토 오일 파스타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시즌 메뉴와 함께 벚꽃 에이드, 벚꽃 하이볼 등을 선보이며 부산 송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른 봄의 미식을 선사할 계획이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의 표현구 총지배인은 “명절의 풍요로움과 발렌타인데이의 설렘을 송도 바다의 파노라마 뷰와 함께 만끽하실 수 있도록 이번 미식 축제를 기획했다”며, “트렌디한 두바이 쫀득쿠키부터 지역민을 위한 세심한 할인 혜택까지, 앞으로도 로컬 식자재와 트렌드를 결합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합리적으로 제공해 부산을 대표하는 오션뷰 레스토랑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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