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여름 미식 경험 제안
- 마루 프리미엄 빙수부터 가든 테라스 선데, H.Bar의 진 앤 토닉까지 계절의 풍미를 담은 다이닝 라인업 선보여
[Cook&Chef = 조용수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여름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 감각적으로 즐기는 여름 미식 경험, ‘101 일의 여름(101 Days of Summer)’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가 전 세계 포시즌스 호텔과 리조트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여름 캠페인으로, 여름 휴가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정서를 시원한 디저트, 제철 과일, 청량한 음료, 그리고 각 호텔의 개성을 담은 계절 미식 경험으로 풀어낸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여름 제철 식재료와 포시즌스만의 정교한 미식 감각을 결합한 도심 속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메뉴 프로모션을 넘어, 여름 오후에 즐기는 차가운 빙수 한 그릇, 도심 야외 테라스에서 만나는 부드러운 선데, 하루의 끝을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진토닉처럼 계절의 순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호텔 셰프와 믹솔로지스트들은 제주 애플 망고, 국내산 배, 수박 등 여름의 풍미를 담은 식재료를 활용해, 무더운 계절을 보다 시원하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완성했다.
완벽한 여름휴가의 하이라이트, 눈과 입을 사로잡는 프리미엄 빙수 2종
호텔 1층 마루(Maru)에서는 한국의 여름을 대표하는 디저트인 빙수를 포시즌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빙수 2종을 선보인다. ‘클래식 빙수(Maru Classic Bingsu)’는 유기농 우유 얼음에 국내산 팥 페이스트, 떡 큐브, 국내산 배로 만든 구슬 형태의 컴포넌트를 더해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한다. 특히 은은한 단맛과 청량한 과즙을 지닌 배 컴포넌트가 깊고 고소한 팥의 풍미와 대비를 이루며, 한 입마다 산뜻한 여운을 더한다. ‘제주 애플 망고 빙수(Maru Jeju Apple Mango Bingsu)’는 프리미엄 제주산 애플 망고 2개 이상을 아낌없이 사용해 진한 망고 풍미를 극대화한 시즌 한정 빙수다. 눈처럼 고운 유기농 우유 얼음 위에 애플 망고를 정교하게 레이어링하고, 중앙에는 분자요리 기법으로 완성한 시그니처 망고 스피어를 더했다. 숟가락으로 가르면 망고 엘더 플라워 소스가 부드럽게 흘러나와 보는 재미와 맛의 깊이를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망고 소스를 입힌 떡과 화이트 초콜릿 플라워 장식이 어우러져 풍성한 식감과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한다. 두 빙수는 모두 5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함께 주문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테라스에서 만나는 달콤한 여름 디저트, 제철 과일 선데
호텔 15층 가든 테라스(Garden Terrace)에서는 5월 15일부터 여름의 산뜻한 분위기를 담은 제철 과일 선데(Seasonal Fruit Sundae)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유기농 우유 바닐라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풍미가 뛰어난 프리미엄 제철 과일을 곁들이고, 제철 과일 소스를 테이블 위에서 직접 부어 완성한다. 망고, 복숭아, 믹스 베리 등 계절에 따라 가장 맛이 좋은 과일을 활용해, 도심 속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기 좋은 여름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
실험실 콘셉트의 칵테일 바 H. Bar에서는 6월 1일부터 헤드 바텐더 오드 스트란드바켄(Odd Strandbakken)이 선보이는 시즌 한정 ‘H. Bar 진 앤 토닉(H.Bar Gin & Tonic)’을 만날 수 있다. 여름을 대표하는 클래식 칵테일을 산뜻하게 재해석한 메뉴로, 장미, 메리골드, 레몬밤의 플로럴 노트를 지닌 한국산 진에 청량한 토닉을 더해 균형을 맞췄다. 여기에 곱게 갈아낸 급속 냉동 국내산 수박을 구름처럼 올려, 한 모금마다 밝고 시원한 여름의 감각을 전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의 여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와 디저트, 음료를 포시즌스만의 정교한 감각으로 풀어낸 시즌 캠페인”이라며 “마루의 프리미엄 빙수, 가든 테라스의 선데, H. Bar의 시즌 칵테일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롭고 감각적인 여름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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