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산 원재료로 완성한 프리미엄 한식 간편식
[Cook&Chef = 조용수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전통 한식당 ‘봉래헌’이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 ‘메이필드호텔 봉래헌 진 밤죽’을 오는 5월 18일 공식 출시한다. 과거 요리 경연에서 선보인 ‘밤죽’에서 영감을 받아, 호텔 한식당의 정성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부모님은 물론, 이유식을 준비하는 고객까지 고려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메이필드호텔 봉래헌 진 밤죽’은 국내산 밤을 33.3% 함유해 인위적인 향이 아닌 밤 본연의 깊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제수, 국내산 사양벌꿀, 신안 천일염만을 사용해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했다. 또한 곱게 간 부드러운 질감으로 소화 부담을 줄여 식사 대용은 물론, 컨디션 회복식이나 간편한 한 끼로도 적합하다. 200g 소포장으로 구성되어 1인 기준 섭취에 알맞은 용량을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 한식당 봉래헌의 조리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호텔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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