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이케아 강동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아 셰프 협업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푸드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케아 코리아는 13일 강동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송훈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미트볼 샥슈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이케아의 대표 메뉴인 스웨덴식 미트볼에 한국식 볶음김치를 더해 양국의 발효 식문화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미트볼 샥슈카’는 강동점 내 스웨디시 레스토랑에서 평일 50개, 주말 20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케아는 메뉴 출시와 함께 해당 요리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송훈 셰프와 공동 개발한 레시피 3종도 공개해 고객 경험을 매장 밖으로 확장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스웨디시 레스토랑에서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다음 달 사용 가능한 통등심 돈가스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스웨디시 푸드 마켓에서는 미트볼, 절임 연어 등 인기 식재료 4종을 할인 판매한다.
신제품도 추가됐다. 스웨덴 전통 말 장식에서 착안한 페이스트리 ‘달라호스 빵’을 강동점에서 선출시하고, 향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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