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오요리 기자]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개최된 'BMW M FEST 2024'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BBQ는 치킨 프랜차이즈로는 유일하게 푸드존을 운영하며 K-치킨을 선보였다.
해당 행사는 드라이빙 체험, 공연, 전시 등 복합 콘텐츠로 구성된 대규모 축제로, BMW의 고성능 모델 고객과 팬들이 주 대상이다. BBQ는 현장에서 '뻥치', 치킨 2종, 소떡소떡, 치즈볼 등 자사 메뉴를 제공하며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했다.
현재 BBQ는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57개국에서 약 70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뉴욕, 캘리포니아 등 33개 주에 진출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태국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는 등 동남아 시장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BBQ는 이번 BMW와의 협업을 글로벌 시장에서의 운영 경험과 품질 관리 역량을 입증하는 기회로 활용했다. BBQ 측은 앞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전략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Cook&Chef / 오요리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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