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 전반에 걸친 통합 F&B 프로모션 ‘BLOOMING Spring – 식탁 위에 피어나는 봄’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를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를 통해 봄의 감각을 다채롭게 풀어내며, 뷔페부터 파인 다이닝, 디저트, 칵테일까지 각 업장별 특색을 살린 시즌 한정 메뉴를 마련했다.이번 프로모션은 봄 도다리, 감태, 전복, 두릅, 딸기 등 계절의 맛이 가장 빛나는 식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일식·중식·양식·한식은 물론 믹솔로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뷔페 패밀리아에서는 봄 제철 식재를 중심으로 완성한 시즌 한정 미식 뷔페를 선보인다. 봄 도다리와 감태, 전복과 해산물 등 가볍지만 깊은 맛을 살린 메뉴들이 테이블을 채우며, 일식의 섬세함부터 중식의 보양, 양식과 한식의 계절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또한 제철 메뉴와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K-스피릿 페어’를 통해 봄 미식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다. 프로모션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2~3월에는 주중 점심 20%, 저녁 및 주말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천산에서는 봄 제철 식재의 균형과 중식의 깊이를 담아낸 시즌 한정 코스 ‘춘풍화기’를 선보인다. 두릅, 전복, 키조개, 홍새우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해 기름기는 덜고 식감과 풍미는 살린 가벼운 보양 미식을 제안한다. 코스는 쌉싸름한 전채부터 산뜻한 마무리까지 봄의 흐름을 담아 구성됐으며, 투숙객 대상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가격은 1인 18만 원이다.
카페 델마르에서는 봄 시즌을 맞아 딸기 프로모션과 제철 솥밥 메뉴를 함께 운영한다. 핑크 무드로 연출된 딸기 하이티는 스위트와 세이버리를 균형 있게 구성해 테이블 위가 곧 포토존이 되는 비주얼을 완성한다. 딸기 케이크, 음료, 아이스크림까지 이어지는 딸기 컬렉션은 4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월부터는 두릅과 더덕, 도미, LA갈비 등 제철 식재를 활용한 솥밥 메뉴를 선보이며, 갓 지은 솥밥으로 가볍지만 만족감 있는 한 끼를 제안한다.
더 바에서는 ‘흙–바다–초원’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3단계 스토리텔링 칵테일 오마카세 ‘봄의 여정’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를 활용한 디시 페어링과 함께, 바텐더의 라이브 퍼포먼스로 완성되는 몰입형 칵테일 경험이 특징이다. 칵테일 3종과 디시 3종으로 구성된 코스는 2026년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6만 원이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이번 ‘BLOOMING Spring’ 프로모션을 통해 각기 다른 업장의 개성을 하나의 계절 서사로 연결하며, 봄의 맛과 감각을 식탁 위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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