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베이커리 ‘호라이즌’, 벚꽃 테마 애프터눈 티 세트와 제철 재료의 디저트 셀렉션 함께 운영
따뜻한 봄을 맞아 설악산과 영랑호 일대 방문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속초 지역에서는 자연 경관에서 영감을 받은 미식 콘텐츠가 관광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동해 바다와 맞닿은 공간에서 즐기는 디저트와 티타임은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활용성이 높다. 여기에, 최근에는 ‘경험 중심 소비’와 ‘로컬 감성’을 중시하는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며, 단순한 여행을 넘어 계절과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미식 경험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에서는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스프링 블로섬(Spring Blossom)’ 애프터눈 티 세트를 제안한다. 핑크빛 플로럴 무드를 테마로 구성된 ‘스프링 블로섬’ 애프터눈 티 세트는 벚꽃의 은은한 향을 담은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뉴가 조화를 이루며,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 또는 티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보다 여유로운 티타임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층 카페&베이커리 ‘호라이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봄 디저트 셀렉션도 선보인다. 쑥, 라즈베리, 벚꽃 등 봄을 대표하는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는 은은한 풍미와 감각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다.
한편, 카시아 속초 인근 설악산 및 영랑호 일대는 매년 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는 지역으로,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영랑호 일대에서 벚꽃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해당 축제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봄철 자연 경관과 미식 경험이 결합되며 속초 지역의 봄 관광 요소가 하나의 테마로 확장되고 있다. 카시아 속초는 자연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기반으로 체류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제안함으로써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