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셰프들, 봉사자로 참여… 따뜻한 나눔의 의미 더해
[Cook&Chef = 조용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와 대한적십자사조리사봉사회는 지난 5월 11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어르신들에게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총 1,200인분의 식사가 제공됐다.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삼선짜장면과 바게트 샐러드 등 2가지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배식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화요리 전문 셰프들과 ‘흑백요리사’ 출연 스타 셰프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중화대반점 소속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도 현장 운영과 배식 봉사에 동참하며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셰프들은 “부모님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해드린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와 대한적십자사조리사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음식문화 조성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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