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안정미 기자] 정통 호텔학교인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호텔학교 한호전)는 지난 3월 12일, 3월 13일~14일 삼 일에 거쳐 26학년도 호텔외식조리계열 신입생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인 비전워크숍과 배지수여식, 그리고 착복식을 진행했다.
먼저 12일 2년제 전문학사 학위과정 호텔조리과와 호텔일식조리과의 착복식 행사가 엠블던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신입생 착복식 행사는 2년제 학생들만을 위한 입학 행사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 호텔조리과, 호텔일식조리과 학생들에게 소속감 부여와 호텔쉐프로써의 긍지,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로 매년 2년제 학생들을 대상을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날 착복식은 신입생 대표생의 선서, 이원영 학장의 축사, 조리복 착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착복식이 끝난 후 호텔조리과 졸업생으로써 포시즌스호텔 아키라백 Sous chef로 근무하고 있는 19학번 구기서 졸업생의 ‘‘새내기 호텔쉐프의 마음과짐과 비전“의 내용으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선후배간의 교류를 통한 호텔 셰프로의 도전에 성공하기 위한 노력과 팁을 전수하며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