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더위크앤 리조트가 럭셔리 매거진부터 글로벌 여행 채널까지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한달어스의 한국 관광 채널 ‘마이 퍼스트 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약식은 4월 27일 더위크앤 리조트 VIP라운지에서 진행했으며, 양사는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유입 채널을 결합한 협업 모델을 통해 한국 여행 경험을 새롭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한달어스는 약 3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일프로클럽 (1% CLUB)’을 필두로 일본의 럭셔리 매거진, 외국인 대상 한국 여행 큐레이션 채널 ‘마이 퍼스트 코리아’를 운영하며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매월 1억 회 이상의 콘텐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들이 온라인에서 접한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예술, 미식, 여행,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규모 VIP 행사부터 2,500명에 달하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에 이르기까지 이벤트 에이전시 역할도 해내고 있다.
마이 퍼스트 코리아는 이러한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력을 바탕으로 한 해외시장 타겟 여행 채널로, 해외 여행자들에게 한국의 숨은 명소와 미식, 여행 정보를 큐레이션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과 중국의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한국 여행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여행 가이드를 제공하는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더위크앤 리조트는 마이 퍼스트 코리아의 공식 파트너 리조트로 참여하며 외국인 대상 유입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전용 혜택을 활용한 예약 연계와 콘텐츠 협업, 글로벌 여행객 대상 이벤트 운영 등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더위크앤 리조트 이현지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외국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이퍼스트코리아와 함께 더위크앤 리조트의 다양한 공간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위크앤 리조트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해변 리조트로,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바다 전망 객실, 워터파크, 미니골프, 루프탑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인근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 방문객과 웰니스 관광 목적의 체류형 여행객이 늘어나며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류형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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