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마종수 기자] 국내유일 호텔학교 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한호전 미래관 및 엠블던 호텔에서 전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동안 겨울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겨울캠프는 호텔조리캠프, 호텔제과제빵캠프로 나눠 진행하며 미래의 쉐프, 파티쉐, 브랑제로 진로를 생각하는 학생들을 위해 진행한다.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경험하며 직무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의 시간을 가진 이번 겨울캠프는 3일 오후 1시 미래관 데몬홀에서 한호전 유니폼과 명찰을 받아보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을 진행했다.
첫날 호텔조리캠프 그룹은 임점희 교수의 한식 ‘유락 궁중 떡볶이와 연계유전의 시연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의 시간을 가졌으며, 호텔제과제빵캠프 그룹은 최덕규 교수의 호텔 파티시에 ’찰즈부르크 토르테‘ 시연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인 4일 오전, 호텔조리캠프 그룹은 박병일 교수의 호텔 중식 ’캐비어 마늘 새우찜과 라즈베리 크림새우‘를 오후에는 이상훈 교수의 호텔 일식 ’후토마키와 키네츠 우동‘ 시연과 실습을 호텔제과제빵캠프 그룹은 오전 장우혁 교수의 호텔 디저트 ’프로카토(바닐라 쇼콜라), 오후 정민수 교수의 호텔 블랑제 ‘슈톨렌’ 시연과 실습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호텔조리캠프 그룹은 임상은 교수의 호텔조리 양식 ‘비프 파이어피자와 아시안 퓨전 파스타’ 시연과 실습을 호텔제과제빵캠프 그룹은 장우혁 교수의 호텔 디저트 ‘글라사주 및 플레이팅’ 시연과 실습을 진행한다. 이후 오후에는 퇴소식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겨울 갬프는 시연과 실습 이외의 시간에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과 재단에서 운영하는 엠블던 호텔을 활용하여 숙박 및 숙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교관계자는 “국내 유일한 ‘호텔학교’로써 호텔현장 규격에 맞춘 다양한 실습장과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급 엠블던 호텔을 활용하여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실습실을 가지고 있는 학교이며 특급호텔 쉐프, 파티쉐, 블랑제, 호텔리어, 바리스타, 베턴더 등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고등학생에게 여름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직무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또한 “호텔학교 한호전은 호텔규격에 맞춘 실습장과 재단에서 운영하는 특급호텔인 엠블던호텔을 통해 취업전에 미리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호텔현장실습을 통해 호텔실습 및 카지노 실습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메뉴개발과 매장운영 노하우를 연구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취업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하였다.
현재 한호전은 내신성적,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중이며 27학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한호전 홈페이지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제도 개편 및 다양한 해택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호텔외식조리계열, 호텔제과제빵계열, 호텔관광식음료계열로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에정)자, 이에 준하는 학력을 갖춘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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