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도심 속 리조트 감성의 야외 수영장 오픈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6-22 09:25:27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는 6월 20일부터 투숙객 전용 야외 수영장을 운영한다.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은 유럽풍 테라스와 블루 스트라이프 선베드가 어우러져 마치 리조트에 머무는 듯한 감각적인 휴식을 선사한다.

호텔 3층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은 투숙객 전용 시설로 운영되며,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대표 공간이다. 운영 기간은 2026년 6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의 1부와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2부로 나뉘며, 오후 2시 30분부터 3시까지는 정비 시간으로 운영된다. 

호텔은 야외 수영장 오픈과 함께 객실과 수영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 패키지’도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야외 수영장 성인 2인 이용권, 호텔 에코백으로 구성되며, 투숙 기간은 2026년 6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패키지 고객은 야외 수영장 2부(오후 타임)가 자동 예약되며, 사전 문의를 통해 시간 변경도 가능하다. 또한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청담 프리미엄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의 헤드 스파 2인 이용권(55만 원 상당)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팀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야외 수영장은 매년 여름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시즌 시설 중 하나”라며 “서울 강남 중심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리조트 같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객실과 수영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욱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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