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지역 특산물 고부가가치 창출 및 수출 확대 논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6-08 23:23:08
현장에서 김 사장은 “문경 오미자는 전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대표 특산물이자, 다섯 가지 맛을 지닌 슈퍼푸드로 수출 유망품목”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미자 등 지역 특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수출확대를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시장다변화를 추진해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는 오미자청, 오미자음료, 오미자김 등 오미자 관련 제품을 가공해 제조‧판매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특히,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은 물론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인증, 식품안전시스템 국제표준규격(FSCC22000),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까지 획득해 전 공정에서 품질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싱가포르, 캐나다 등 전 세계 약 1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4종 선보여
- 2엘런바허, 애플 크럼블 케이크 출시 "바삭 식감 살린 디저트 추천"
- 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숙취해소 젤리 ‘고요한 아침’ 협업 칵테일 ‘모닝 캄’ 선봬
- 4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5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