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은 본지 전문기자·요리연구가,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에 위촉
이경엽 기자
cooknchefnews@hnf.or.kr | 2026-04-06 19:25:51
노고은 전문기자 “한우 가치와 매력, 레시피로 풀어내겠다”
[Cook&Chef = 이경엽 기자] 본지의 전문기자로 활동 중인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노 요리연구가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등 16인을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고 소비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명예홍보대사단은 기존 홍보대사 13인에 신규 3인이 합류하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기존 홍보대사에는 노고은 요리연구가를 비롯해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 유튜버 만리,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미쉐린 1스타 ‘비채나’의 전광식 셰프, 코미디언 곽범, 요리 크리에이터 유수연이 새롭게 합류했다.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 박사로, 요리연구가·한식셰프·푸드콘텐츠디렉터로 활동해오고 있다. 현재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원장과 ‘세상의 모든 레시피’ 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학 강의와 메뉴 개발, 방송, 도서 집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무와 대중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노 요리연구가는 위촉 소감으로 “요리연구가로서 한우의 가치와 매력을 레시피로 풀어내어 전달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올해 선정된 한우 명예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적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우가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본지는 앞으로도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인 노고은 전문기자를 비롯한 전문기자진과 함께 식재료와 셰프, 외식산업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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