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 한 여름밤에 낭만에 취할 수 있는 스페셜 와인 마리아주 인기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6-10 19:15:06
- 무제한 와인 마시고 타파스 즐기며 라이브 공연 감상
- 프리미엄 와인 10여종 엄선해∙∙∙7월15일까지 3만5천원
- 프리미엄 와인 10여종 엄선해∙∙∙7월15일까지 3만5천원
와인 마리아주는 휘닉스 호텔의 라운지 카페 ‘아베토(Abeto)’에서 매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이용 가능하다. 프리미엄 와인 10여 종을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로제까지 다양하게 마셔볼 수 있으며, 감바스, 살라미 등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타파스 바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매시 정각에는 피아노 선율과 팝송이 어우러진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감미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익숙한 올드팝을 여름 밤에 어울리는 보사노바풍으로 편곡해 남녀노소 부담없이 어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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