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의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12-02 18:18:21
-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운영비 지원 근거 마련
- 상인을 위한 세무·회계 법률서비스 지원 등 상인연합회 사업 범위 확대
- 상인을 위한 세무·회계 법률서비스 지원 등 상인연합회 사업 범위 확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2006년 설립된 상인연합회는, 현재 655개의 전통시장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시장과 상점가 상인의 상권 활성화, 공동 상품개발과 판로 확대, 상인의 자조조직 육성 및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승재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인건비, 사무실 임차료 등을 지원하면 상인연합회가 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이를 통해 상인연합회가 경험을 축적하면서 법정 사업인 상권 활성화 등의 사업과 개정안으로 추가되는 세무·회계 법률서비스 지원 등의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4종 선보여
- 2엘런바허, 애플 크럼블 케이크 출시 "바삭 식감 살린 디저트 추천"
- 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숙취해소 젤리 ‘고요한 아침’ 협업 칵테일 ‘모닝 캄’ 선봬
- 4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5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