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우정사업본부와 해운대 특급호텔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10-22 18:07:10
해비치는 국내외 특급 호텔과 비즈니스 호텔, 골프장, 외식 사업을 비롯한 오피스빌딩 서비스 위탁 사업 등을 운영하는 호스피탈리티 전문기업으로, 부산 해운대 수련원 부지 호텔 사업의 개발부터 설계, 시공 등에 참여하고 위탁 운영에 나선다. 이 부지에는 지하 3층~지상 26층, 260여 객실 규모의 호텔이 2026년 완공될 계획이며, 해비치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해비치는 우정사업본부가 호텔 개발을 위해 손잡은 첫 민간기업으로, 국제관광도시 부산에서 해비치만의 역량을 담은 호텔 사업을 통해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봄 프로모션 선보여
- 2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론칭 “도심 속 나만의 위스키 아지트”
- 3PBA 골든큐 어워즈 / 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 ’ 우뚝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 4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 여덟가지 시그니처 메뉴 제안 “뷔페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는?”
- 5SOOP, ‘소소회 SOOP리그’ 개최…바둑 프로기사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 6JW 메리어트 제주, 조식, 베이커리 카페, 다양한 액티비티로 평일 제주에서 온전한 휴식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