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발리, 12월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조용수 기자
philos56@naver.com | 2019-11-29 17:49:56
- 테디베어 애프터눈 티부터 진저브레드 하우스 장식하기까지 체험 가능
리조트 프라이빗 비치와 백사장에서는 크리스마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목가적인 분위기 속에서 염소 치즈 판나 코타, 가리비, 와규 웰링턴 등으로 구성된 4코스 크리스마스이브 만찬을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레스토랑인 센시즈(Senses) 레스토랑에서는 튜나 타다키, 왕새우, 베이비 록 로브스터 등이 포함된 신선한 해산물 바와 여러 푸드 카빙 작품들, 즉석조리 코너 등이 마련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를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탁 트인 에메랄드빛 인도양을 바라보며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리츠칼튼 라운지&바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테디베어 애프터눈 티를 스페셜 에디션 메뉴로 선보이며 단순히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디저트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쿠키 장식하기 등의 창의적인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베자나(Bejana) 레스토랑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모티브로 하여 준비한 여러 장식과 다양한 개성이 담긴 색, 토핑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진저브레드 하우스를 장식하고 가족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카림 타야치(Karim Tayach) 총지배인은 “인도양의 멋지고 편안한 풍경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만들고 가실 수 있도록 멋지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신사, 숙녀가 신사, 숙녀를 에스코트한다는 방침을 지닌 리츠칼튼 발리에서 최상의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휴일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츠칼튼 발리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 및 당일 가족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리츠 키즈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평소에는 제공하지 않던 크리스마스 페이스 페인팅, 바닷가에서 만나는 산타, 크리스마스 빙고 등 이색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 기간 발리 여행을 계획한다면 체크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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