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 ‘파격 의상’ 김가영, 완벽 경기력 앞세워 4강行으로 LPBA 최다 우승 ‘정조준’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6-17 17:27:34
- 이유주에 세트스코어 3:0 완승…‘호피 민소매’ 눈길
- 김민아, ‘무서운 신예’ 장가연 돌풍 잠재우고 4강
- 김보미-오수정 각각 황민지 이미래에 승리
대회 내내 경기마다 남다른 패션센스를 활용해 경기복을 선보인 김가영은 이날 경기에서도 ‘호피무늬 민소매’ 경기복으로 출전,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경기력도 월등했다.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시간에 불과했다.
이로써 우승까지 단 두 걸음만 남겨놓은 김가영은 LPBA 최다우승 동률 기록(5회)을 보유한 임정숙(크라운해태)을 따돌리고 단독 최다 우승(6회)의 새 역사를 쓸 기회도 맞이했다.
한편, 장가연의 돌풍은 8강에서 멈췄지만, 프로 데뷔 투어에서 당찬 경기력으로 숱한 강호들을 물리치는 등 팬들의 눈도장을 얻기에 충분한 활약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 김민아, ‘무서운 신예’ 장가연 돌풍 잠재우고 4강
- 김보미-오수정 각각 황민지 이미래에 승리
대회 내내 경기마다 남다른 패션센스를 활용해 경기복을 선보인 김가영은 이날 경기에서도 ‘호피무늬 민소매’ 경기복으로 출전,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경기력도 월등했다.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시간에 불과했다.
이로써 우승까지 단 두 걸음만 남겨놓은 김가영은 LPBA 최다우승 동률 기록(5회)을 보유한 임정숙(크라운해태)을 따돌리고 단독 최다 우승(6회)의 새 역사를 쓸 기회도 맞이했다.
한편, 장가연의 돌풍은 8강에서 멈췄지만, 프로 데뷔 투어에서 당찬 경기력으로 숱한 강호들을 물리치는 등 팬들의 눈도장을 얻기에 충분한 활약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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