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호텔뉴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5월 5일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 이벤트 선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4-22 16:58:27
[Cook&Chef=조용수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에서 스페셜 런치 뷔페를 운영하고, 투숙객 자녀를 위한 무료 ‘에바 알머슨’ 키즈 아트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5월 5일(목) 단 하루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에바 알머슨 키즈 클래스는 5월 13일부터 열리는 ‘에바 알머슨’의 국내 세 번째 전시회를 앞두고 소피텔 서울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키즈 클래스로, ‘생각하는 박물관’과 함께 기획되었다. 5세에서 8세까지 아동을 위한 그림 그리기 클래스이며, 5월 5일 체크인하는 투숙객 자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어린이날 단 하루 총 두 번(오후 3시, 5시)의 클래스가 준비됐으며, 각 클래스의 정원은 10명이다. 아이가 그림 그리기 시간을 즐기는 동안 부모는 수영장, 피트니스, 풋 스파 등 호텔의 부대시설을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클래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공식 홈페이지의 예약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로, 2016년 제주도 우도를 방문했을 당시 해녀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등 그녀의 활동이 제주 해녀가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는데 기여한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는 5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에바 알머슨 특별전이 국내에서 열릴 예정이다.
뷔페는 오후 12시에서 3시까지 세시간 동안 한 세션으로 운영되어 온 가족이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식사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뜻깊은 점심과 함께 석촌호수의 아름다운 봄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창가석을 위한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예약은 페메종 전화(02-2092-6100)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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