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 조각보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 봄철 입맛 돋우는 신메뉴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3-30 16:43:37
- 단품 메뉴 가격은 1만 원부터 시작
신선한 현지 제철 재료에 인터내셔널 조리법을 접목시켜 선보이는 메뉴들은 봄철 입맛을 돋우어 주기에 충분하다. 참숯 그릴에서 조리한 다채로운 구이 요리를 선보이는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는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재료를 함께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Cook&Chef=조용수 기자]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봄 신메뉴를 호텔 2층 조각보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 4월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봄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함은 물론,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은 제주도 감귤 소스를 바른 ‘활 랍스터 한 마리’, 소 목심, 랍스터, 전복, 왕새우 등의 신선한 보양 재료를 가득 넣은 ‘쇠고기와 랍스터 전골’을 내세우는 등 봄 향기 가득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신선한 현지 제철 재료에 인터내셔널 조리법을 접목시켜 선보이는 메뉴들은 봄철 입맛을 돋우어 주기에 충분하다. 참숯 그릴에서 조리한 다채로운 구이 요리를 선보이는 씨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는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재료를 함께 활용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제주 감귤 소스를 뿌리고, 오렌지 가루를 올려 구운 ‘활 랍스터 한 마리’, 방풍나물과 적양파, 콩피 마늘을 넣고 금귤 고추장으로 버무려 구워 낸 ‘주꾸미 덮밥’, 가리비, 왕새우, 오징어, 전복 등을 할루미 치즈, 마늘 버터, 고추장 베이스 소스와 함께 구운 ‘모둠 해산물 꼬치구이’, 소 목심, 랍스터, 주꾸미, 전복, 왕새우, 가리비 등 신선한 보양 식재료를 사용하여 해산물 다시 육수로 맛을 낸 ‘쇠고기와 랍스터 전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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