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브런치 뷔페 ‘그라넘 체리 하우스’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6-19 16:29:46
- 따뜻한 감성이 담긴 미국 가정식 브런치 메뉴와 체리 디저트를 뷔페로 만나볼 수 있어
- 새콤달콤한 여름 제철 과일 체리 마음껏 맛보며 상쾌하게 맞이하는 주말
- 새콤달콤한 여름 제철 과일 체리 마음껏 맛보며 상쾌하게 맞이하는 주말
또한 디저트로는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생체리를 비롯해 ‘체리 시나몬 크렘 브륄레’, ‘체리 타르트’, ‘체리 흑임자 치즈케이크’ 등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특히 입맛을 돋울 메인 메뉴로 ‘에그와 세이버리 플레이트’, ‘비풍당 바닷가재’를 준비했으며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디저트인 ‘체리 빙수’ 또한 테이블로 제공된다. 더불어 시원한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며 커피 또는 차 한 잔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한편,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워싱턴 체리는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는 여름 제철 과일로, 체리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천혜의 환경에서 생산되어 뛰어난 맛과 영양소를 자랑한다. 특히 프로모션에 사용되는 ‘빙(Bing)’체리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뿐만 아니라 탐스러운 붉은빛 비주얼로 브런치 식탁 위에 화사한 생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반얀트리 서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의 김준형 셰프는 “다양한 여름 과일 중에서도 체리를 선정하여 이번 여름 시즌에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워싱턴 체리를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으니 마음껏 맛보고 예쁜 사진도 남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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