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최승재 의원 / 식자재마트 규모가 아닌 영업형태로의 접근 필요
마종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10-06 16:04:05
- 산업부 문 장관, “식자재마트는 주변 상권에 있는 자영업 식당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곳”
- 유통생태계 교란시키는 식자재마트, 산업부 “사실상 규제 어려워”
이에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용역이 완료되지 못해 송구하다면서도 최 의원의 식자재마트와 대형마트의 차이를 묻자 “식자재마트는 주변 상권에 있는 식당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라고 언급하며 산업부 입장을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지난 1년간 산업부가 소상공인을 피해를 외면하고 방치하는 동안 식자재마트는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라며 1천8백여개 식자재마트의 9조가 넘는 시장 상황을 설명하며 마트의 규모가 아니라 영업형태로의 접근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식자재마트를 보호할것인지, 규제할것인지 산업부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는 질문에 문 장관은 “식자재마트의 87%가 중소기업이며 상권 내에서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말하며 사실상 식자재마트의 규제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한편 국민카드와 나이스지니데이터에 따르면 식자재마트의 사업체수는 1803개, 전체 시장규모는 2019년 10월 ~ 2020년 9월까지 약 9조 7천 513억원으로 사업체당 월평균 매출액은 5억 4천 2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유통생태계 교란시키는 식자재마트, 산업부 “사실상 규제 어려워”
이에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용역이 완료되지 못해 송구하다면서도 최 의원의 식자재마트와 대형마트의 차이를 묻자 “식자재마트는 주변 상권에 있는 식당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라고 언급하며 산업부 입장을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지난 1년간 산업부가 소상공인을 피해를 외면하고 방치하는 동안 식자재마트는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라며 1천8백여개 식자재마트의 9조가 넘는 시장 상황을 설명하며 마트의 규모가 아니라 영업형태로의 접근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식자재마트를 보호할것인지, 규제할것인지 산업부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는 질문에 문 장관은 “식자재마트의 87%가 중소기업이며 상권 내에서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말하며 사실상 식자재마트의 규제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한편 국민카드와 나이스지니데이터에 따르면 식자재마트의 사업체수는 1803개, 전체 시장규모는 2019년 10월 ~ 2020년 9월까지 약 9조 7천 513억원으로 사업체당 월평균 매출액은 5억 4천 2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4종 선보여
- 2엘런바허, 애플 크럼블 케이크 출시 "바삭 식감 살린 디저트 추천"
- 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숙취해소 젤리 ‘고요한 아침’ 협업 칵테일 ‘모닝 캄’ 선봬
- 4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5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