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청년회의 충청 / '충청은행 설립' 염원을 위한 세밑 간담회 및 새해 등반대회 개최, “충청은행 설립은 충청의 자존심을 살리는 일”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4-01-01 15:11:59
시민 각성을 목표로 한 생활운동 실천 플랫폼인 YC청년회의 충청이 2024년 새해를 맞아 3일간 진행한 민생행보를 통해 충청권 지방은행 재설립을 요구하는 충청인의 목소리를 전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윤경숙 YC청년회의 충청 대표는 “우리 560만 충청인은 거대 은행들이 우리의 돈으로 흑자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충청은행을 반드시 설립해 우리 충청의 서민경제가 낮은 이자로 대출받고 높은 금리로 예금을 하며, 은행의 수익이 지역에 환원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에 사는 송 모 씨는 “충청은행 설립을 위해 기본적인 것은 힘이 있어야 한다”며 “다가오는 총선 등을 활용해 우리의 요구가 중앙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했으며, 대전 동구청 공무원 출신인 이 모 씨는 “충청은행이 IMF때 없어진 것은 힘의 논리에 따라 우리가 가장 약했기 때문”이라며 “충청은행을 다시 찾는 것은 충청의 자존심을 되찾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모든 행사를 총괄 주최한 윤경숙 YC청년회의 충청 대표는 “충청은행 설립은 충청인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자, 우리 충청의 경제를 살찌우는 일”이라며 “새해에는 보다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반드시 충청은행 설립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간담회를 주관한 윤경숙 YC청년회의 충청 대표는 “우리 560만 충청인은 거대 은행들이 우리의 돈으로 흑자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충청은행을 반드시 설립해 우리 충청의 서민경제가 낮은 이자로 대출받고 높은 금리로 예금을 하며, 은행의 수익이 지역에 환원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에 사는 송 모 씨는 “충청은행 설립을 위해 기본적인 것은 힘이 있어야 한다”며 “다가오는 총선 등을 활용해 우리의 요구가 중앙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했으며, 대전 동구청 공무원 출신인 이 모 씨는 “충청은행이 IMF때 없어진 것은 힘의 논리에 따라 우리가 가장 약했기 때문”이라며 “충청은행을 다시 찾는 것은 충청의 자존심을 되찾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태안 백화산에서 진행된 해맞이 행사도 마찬가지였다. 충청도민들은 떠오르는 새해 태양을 바라보며 올해 꼭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이 성사되길 한마음으로 빌었다.
모든 행사를 총괄 주최한 윤경숙 YC청년회의 충청 대표는 “충청은행 설립은 충청인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자, 우리 충청의 경제를 살찌우는 일”이라며 “새해에는 보다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반드시 충청은행 설립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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