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 ‘국내 최강’ 강동궁-조재호 64강 선착, PBA 강호들도 ‘이변 없이’ 128강 통과
유진모
ybacchus@naver.com | 2023-01-19 14:43:12
- ‘AVG 2.500’ 팔라존 비롯 마르티네스 사파타 위마즈도 64강
- ‘PBA 최연소’ 김영원, 사파타에 완패… “큰 경험 됐어요”
- 19일 PBA 2일차…’선수 겸 해설’ 김현석, ‘최강’ 쿠드롱과 대결
경기서 강동궁은 이완세를 상대로 첫 세트를 8:15(13이닝)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곧바로 2세트(15:10)와 3세트(15:3)를 가져오며 역전했고, 마지막 4세트서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단 3이닝 만에 15:0으로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이밖에 PBA 강호들도 큰 이변 없이 128강을 통과했다. 팔라존은 ‘스페인 영건’ 이반 마요르를 상대로 애버리지 2.500를 기록하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고 마르티네스는 박경근을 3:1로, 다비드 사파타(블루원리조트)는 김영원을 상대로 3:0 승리했다. 비롤 위마즈와 서현민, 김재근도 나란히 이로운, 양교천, 이성림을 제압하고 64강에 선착했다.
경기 후 김영원은 “매일 지켜만 보던 1부투어에 출전해보니 보는 것과는 많이 달라 긴장됐다. 그러나 염원하던 1부투어 출전의 꿈을 이뤄 너무 기쁘다. 더 열심히 해서 꼭 정식 1부투어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파타는 정석과 같은 선수다. 저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노력하고 많은 경험해서 다음에 만나면 꼭 설욕하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
- ‘PBA 최연소’ 김영원, 사파타에 완패… “큰 경험 됐어요”
- 19일 PBA 2일차…’선수 겸 해설’ 김현석, ‘최강’ 쿠드롱과 대결
경기서 강동궁은 이완세를 상대로 첫 세트를 8:15(13이닝)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곧바로 2세트(15:10)와 3세트(15:3)를 가져오며 역전했고, 마지막 4세트서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단 3이닝 만에 15:0으로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이밖에 PBA 강호들도 큰 이변 없이 128강을 통과했다. 팔라존은 ‘스페인 영건’ 이반 마요르를 상대로 애버리지 2.500를 기록하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고 마르티네스는 박경근을 3:1로, 다비드 사파타(블루원리조트)는 김영원을 상대로 3:0 승리했다. 비롤 위마즈와 서현민, 김재근도 나란히 이로운, 양교천, 이성림을 제압하고 64강에 선착했다.
경기 후 김영원은 “매일 지켜만 보던 1부투어에 출전해보니 보는 것과는 많이 달라 긴장됐다. 그러나 염원하던 1부투어 출전의 꿈을 이뤄 너무 기쁘다. 더 열심히 해서 꼭 정식 1부투어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파타는 정석과 같은 선수다. 저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노력하고 많은 경험해서 다음에 만나면 꼭 설욕하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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