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여름맞이 칵테일 신메뉴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6-14 14:11:30
| ▲ (안다즈 서울 강남, 바이츠 앤 와인 바 여름 칵테일, 왼쪽부터 ‘동백 네그로니(Camellia Negroni)’, ‘펀치 젤로(Punch Jello)’, ‘리프레싱(Refreshing)’) |
[Cook&Chef=조용수 기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여름맞이 칵테일 신메뉴를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의 바이츠 앤 와인 바에서 선보인다. 이번 여름맞이 바이츠 앤 와인 바 칵테일 6종은 여름 제철 과일과 제철식용 꽃을 활용하여 여름 무드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츠 앤 와인 바 칵테일 6종은 여름 제철 과일인 자두를 이용해 만든 새콤달콤한 ‘칠러(Chiller)’, 페루의 전통주인 피스코와 파인애플 식초를 이용해 달짝지근한 맛을 더하고 직접 만든 파인애플 젤리가 가니쉬로 올라가는 ‘펀치 젤로(Punch Jello)’, 제주도 동백꽃을 진(Gin)에 인퓨징하고, 볼 아이스를 올려 제주도를 연상시키는 ‘동백 네그로니(Camellia Negroni)’, 안다즈에서 담근 토마토 유자 바질 청으로 만들고 스페인 콜드 수프인 가스파초(Gaspacho)를 떠오르게 하는 ‘리프레싱(Refreshing)’, 버번위스키에 홈메이드 얼그레이 시럽을 넣고 달달한 피치로 달콤하고 청량한 여름 위스키 하이볼인 ‘피치 얼그레이 하이볼(Peach Earl Gray Highball)’, 증류식 소주인 키(KHEE) 소주에 티를 넣어 향긋한 아로마 칵테일로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보랏빛 칵테일인 ‘오로라(Aurora)’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칵테일 6종은, 8월 31일까지 주문 가능하며, 조각보 바이츠 앤 와인 바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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