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김태우 오너셰프 초청 장어 요리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7-14 16:34:02
조선 팰리스 24층에 위치한 ‘콘스탄스’는 오는 8월 12일(수)과 13일(목) 양일간 장어 요리 전문 레스토랑 ‘동경밥상’의 김태우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이번 협업은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장어를 주제로,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와 콘스탄스의 다채로운 메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어 요리와 어울리는 복분자주도 함께 마련해 여름철 보양 미식의 풍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태우 셰프는 ‘동경밥상’의 오너 셰프로, 최상의 식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을 바탕으로 장어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 2를 통해 화로 앞에서 부채를 이용해 불, 온도와 시간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콘스탄스는 그릴, 일식, 한식, 양식, 중식 등 다양한 퀴진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파인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으로, 매 시즌 국내외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업은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를 눈앞에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보양 미식으로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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