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전문 티 소믈리에의 블렌딩 티 ‘시그니처 셀렉션’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3-06 14:07:19
- 르 구떼(애프터눈 티)와의 페어링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소피텔 서울만의 감성과 특색을 담아
10가지 이상의 재료로 탄생한 시그니처 티 리스트에는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기문 홍차, 랍상소총, 캔디와 아쌈을 주재료로 블렌딩한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얼 그레이와 현미를 블렌딩하여 고소함이 일품인 ‘서울 얼 그레이(Seoul Earl Grey)다양한 꽃잎과 허브의 조화로 향기로운 부케를 연상케 하는 ‘프렌치 부케(French Bouquet)’와 로스팅한 도라지, 대추와 허브 등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과 진항 향의 ‘고요한 아침(Morning Calm)’이 되어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티 셀렉션’은 국내 및 해외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티 메뉴 리스트로, 17가지(녹차 5종, 백차 4종, 보이차 4종, 블렌디드 홍차 4종)가 준비되어 있다. 이는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와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이채은 티 소믈리에는 “소피텔 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뉴 블렌드 티추가 개발을 목표로 호텔에서도 전문적인 티 소믈리에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호텔에서 티 소믈리에의 정성과 기술을 담은 다채로운 티를 마시며, 여유로운 프랑스의 문화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0가지 이상의 재료로 탄생한 시그니처 티 리스트에는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기문 홍차, 랍상소총, 캔디와 아쌈을 주재료로 블렌딩한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얼 그레이와 현미를 블렌딩하여 고소함이 일품인 ‘서울 얼 그레이(Seoul Earl Grey)다양한 꽃잎과 허브의 조화로 향기로운 부케를 연상케 하는 ‘프렌치 부케(French Bouquet)’와 로스팅한 도라지, 대추와 허브 등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과 진항 향의 ‘고요한 아침(Morning Calm)’이 되어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티 셀렉션’은 국내 및 해외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티 메뉴 리스트로, 17가지(녹차 5종, 백차 4종, 보이차 4종, 블렌디드 홍차 4종)가 준비되어 있다. 이는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와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이채은 티 소믈리에는 “소피텔 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뉴 블렌드 티추가 개발을 목표로 호텔에서도 전문적인 티 소믈리에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호텔에서 티 소믈리에의 정성과 기술을 담은 다채로운 티를 마시며, 여유로운 프랑스의 문화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봄 프로모션 선보여
- 2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론칭 “도심 속 나만의 위스키 아지트”
- 3PBA 골든큐 어워즈 / 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 ’ 우뚝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 4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 여덟가지 시그니처 메뉴 제안 “뷔페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는?”
- 5SOOP, ‘소소회 SOOP리그’ 개최…바둑 프로기사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 6JW 메리어트 제주, 조식, 베이커리 카페, 다양한 액티비티로 평일 제주에서 온전한 휴식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