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리조트뉴스> 제주신화월드, 10월까지 귀 호강 ‘더 로맨틱’ 버스킹 콘서트 펼친다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5-02 13:58:27
-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공연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
- 15일까지 매일,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말 일 2회 공연 진행
제주신화월드의 음악 공연은 2019년 ‘신화러브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확대되어 왔다. 고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 선율을 들려주기 위해 제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및 바로크 공연부터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과 친근감 넘치는 버스커들까지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개최해 왔다.
이번 ‘더 로맨틱’ 프로그램은 기간 별 색다른 장르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5월과 6월에는 악기 본연의 음율에 젖을 수 있는 어쿠스틱 공연, 7월과 8월에는 흥겨운 리듬에 어깨가 들썩할 펑키 공연, 9월과 10월에는 멜로 감성의 센서티브 공연이 펼쳐진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호텔 음악 공연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제주에서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정규 공연이 흔치 않아 그 동안 고객들의 호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음악 공연이 이제 제주신화월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많은 고객들이 제주신화월드와 함께 환상적인 음악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15일까지 매일,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말 일 2회 공연 진행
제주신화월드의 음악 공연은 2019년 ‘신화러브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확대되어 왔다. 고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 선율을 들려주기 위해 제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및 바로크 공연부터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과 친근감 넘치는 버스커들까지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개최해 왔다.
이번 ‘더 로맨틱’ 프로그램은 기간 별 색다른 장르로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5월과 6월에는 악기 본연의 음율에 젖을 수 있는 어쿠스틱 공연, 7월과 8월에는 흥겨운 리듬에 어깨가 들썩할 펑키 공연, 9월과 10월에는 멜로 감성의 센서티브 공연이 펼쳐진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호텔 음악 공연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제주에서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정규 공연이 흔치 않아 그 동안 고객들의 호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음악 공연이 이제 제주신화월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많은 고객들이 제주신화월드와 함께 환상적인 음악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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