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 한식당 수운, ‘겨울 보양식 프로모션’ 실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12-14 13:30:16
- 겨울 바다의 풍미 담은 굴과 대구로 추운 겨울 몸보신 요리
굴을 활용한 요리로는 ‘굴솥밥’ 과 ‘석화’를 준비했다. 추워지면 더욱 맛이 좋아지는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고소할 뿐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꼽힌다. 수운의 굴솥밥은 통영과 거제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굴을 풍성하게 담아 바다의 풍미와 함께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워준다. 또, 굴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석화도 준비해 별미로 맛볼 수 있다.
겨울에 찾아오는 귀한 생선인 대구를 활용한 ‘맑은 대구탕’도 선보인다. 대구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과 아르기닌 등 영양소가 풍부해 겨울철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로 꼽힌다. 수운의 대구탕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갖은 야채 넣어 담백하고 시원하게 끓여낸 것이 특징이다.
굴을 활용한 요리로는 ‘굴솥밥’ 과 ‘석화’를 준비했다. 추워지면 더욱 맛이 좋아지는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고소할 뿐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꼽힌다. 수운의 굴솥밥은 통영과 거제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굴을 풍성하게 담아 바다의 풍미와 함께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워준다. 또, 굴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석화도 준비해 별미로 맛볼 수 있다.
겨울에 찾아오는 귀한 생선인 대구를 활용한 ‘맑은 대구탕’도 선보인다. 대구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과 아르기닌 등 영양소가 풍부해 겨울철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로 꼽힌다. 수운의 대구탕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갖은 야채 넣어 담백하고 시원하게 끓여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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