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평일 런치 스페셜 진행 "봄을 담은 비시수아즈와 함께 합리적인 런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18 11:45:11

[Cook&Chef = 조용수 기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세종키친이 봄 시즌을 맞아 ‘평일 런치 스페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차가운 완두콩 수프인 ‘그린피 비시수아즈(Green Peas Vichyssoise)’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완두콩을 곱게 갈아낸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차갑게 제공되어 입안을 산뜻하게 열어주고 식사의 시작을 가볍고 깔끔하게 완성한다.

메인 메뉴는 구수한 미소 소스를 더한 연어 스테이크와 오트 리조또, 프렌치 프라이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그리고 깊고 얼큰한 풍미의 우거지 갈비탕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세트에는 커피 또는 차가 포함되어 한층 여유로운 런치 시간을 선사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그릴과 씨푸드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메뉴 구성과 함께,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만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