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연인을 위한 설레는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선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2-08 11:25:22
- 마리포사는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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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프로모션은 아뮤즈 부쉬를 시작으로 양파 햄 플랑과 크리스피 감자 그리고 콩소메 젤리를 곁들인 딥오션 캐비아, 생강과 달걀 노른자를 얹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수프, 그리고 구운 오리 가슴살이 순서대로 준비된다. 메인으로는 허브 토마토 소스를 얹은 은대구, 검은 송로버섯과 대추야자 퓌레를 곁들인 국내산 한우 쇠고기 안심, 그리고 호박 파르미지아노 라비올리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달콤새콤한 라즈베리 크림과 딸기 소스를 얹은 로즈 베리 무스가 제공되어 상큼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여기에 골든 블랑 로제 브뤼(Golden Blanc Rose Brut) 샴페인을 글라스 와인으로 1잔씩을 곁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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