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카우리’, 땅속의 다이아몬드, 화이트 트러플로 오마카세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12-02 10:41:48
- 블랙 트러플의 향과 풍미를 능가하며 1년 중 단 3개월 동안만 만나볼 수 있는 최고급 식재료
1년 중 단 3개월, 9월부터 12월 사이에만 만나볼 수 있는 화이트 트러플은 블랙 트러플보다 향과 풍미가 훨씬 진해 가격 차이 또한 두 배를 능가한다. 화이트 트러플은 세계적인 셰프들 사이에서도 귀하게 여겨지는 희귀한 식재료 중 하나로 시중에서 식재료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트러플은 양식과 많이 접목되었던 반면, ‘카우리’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알바 지역의 화이트 트러플을 일식과 접목하여 국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미식을 체험해볼 수 있겠다.
‘카우리’의 화이트 트러플 오마카세는 2인 방문 시 샴페인 1병이 함께 제공되어 소중한 이와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 연말을 맞아 귀한 분을 모시기에도 제격이다.
1년 중 단 3개월, 9월부터 12월 사이에만 만나볼 수 있는 화이트 트러플은 블랙 트러플보다 향과 풍미가 훨씬 진해 가격 차이 또한 두 배를 능가한다. 화이트 트러플은 세계적인 셰프들 사이에서도 귀하게 여겨지는 희귀한 식재료 중 하나로 시중에서 식재료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트러플은 양식과 많이 접목되었던 반면, ‘카우리’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알바 지역의 화이트 트러플을 일식과 접목하여 국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미식을 체험해볼 수 있겠다.
‘카우리’의 화이트 트러플 오마카세는 2인 방문 시 샴페인 1병이 함께 제공되어 소중한 이와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 연말을 맞아 귀한 분을 모시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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