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 더 테라스, 다양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한국의 맛’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09-30 10:34:56
- ‘한국의 맛’ 주제로 7개 지방 특색 갖춘 한식 단품 메뉴 선봬
- 밥맛 살린 솥밥과 홈메이드 낙지 젓갈로 쌀쌀해진 계절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려
서울을 대표하는 메뉴는 돈마호크 돈까스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위치한 남산을 상징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양식의 대명사 돈까스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만의 느낌으로 재해석되어 서울 대표 메뉴로 선보여진다.
- 밥맛 살린 솥밥과 홈메이드 낙지 젓갈로 쌀쌀해진 계절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려
서울을 대표하는 메뉴는 돈마호크 돈까스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위치한 남산을 상징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양식의 대명사 돈까스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만의 느낌으로 재해석되어 서울 대표 메뉴로 선보여진다.
우시장이 발달한 경기도는 소고기를 사용한 국물 요리가 대중화되었다고 한다. ‘한국의 맛’의 경기도 대표 메뉴 또한 호불호 없이 전 국민이 좋아하며 특별한 날 상에 오르는 전통음식인 소 갈비탕으로 채택되었다.
충청도의 대표 메뉴로 선정된 김치찌개는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는 충청도의 특징과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넣어 자작하게 끓여내는 점을 그대로 표현해낸다. 전복이 유명한 제주도는 제주산 전복을 다시마로 감싸 2시간 동안 쪄낸 후 다시마 육수와 전복 내장으로 솥밥을 짓는다. 이렇게 지어진 전복 솥밥은 전복과 다시마의 향이 온전히 밥에 스며들어 향긋한 밥을 즐겨볼 수 있다.
한식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쌀밥은, 솥밥으로 내어져 밥맛을 극대화하고 각종 반찬과 함께 반상 차림 형식으로 내어져 마치 대접받는 기분 또한 느낄 수 있다. 각종 반찬 중 더 테라스에서 직접 낙지와 고들빼기를 2주 동안 숙성 시켜 만드는 홈메이드 낙지 젓갈은 그 특유의 감칠맛이 매우 매력적이라 주목해 볼 만하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봄 프로모션 선보여
- 2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론칭 “도심 속 나만의 위스키 아지트”
- 3PBA 골든큐 어워즈 / 다니엘 산체스&김가영 프로당구 ‘최고 ’ 우뚝 "나란히 4관왕-6관왕 차지"
- 4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 여덟가지 시그니처 메뉴 제안 “뷔페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는?”
- 5SOOP, ‘소소회 SOOP리그’ 개최…바둑 프로기사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 6JW 메리어트 제주, 조식, 베이커리 카페, 다양한 액티비티로 평일 제주에서 온전한 휴식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