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일식당 ‘타마유라’, ‘사쿠라 데판야키’ 특선 메뉴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3-08 10:19:06
총 8코스로 풍성하게 구성된 디너 코스의 메인 메뉴로는 국내 최상 등급의 우렁찬 한우를 200도 고온 철판에서 구워낸 부드러운 식감의 ‘한우 1++ 안심’이 제공되며, 제철 식자재를 사용한 웰컴 디시인 ‘사키즈케’를 시작으로 철판에서 구워낸 한우 채끝을 타마유라 특제소스와 곁들인 ‘한우 1++ 로스트 비프’, 신선한 활바닷가재를 사용하여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품인 ‘활갑각류 카라스미’, 철판 위에 높이 쌓아 올린 소금가마에 부드럽게 쪄낸 활전복을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금귤 셔벗과 함께 맛볼 수 있다.
또한, 식사메뉴로는 타마유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라스 산초 볶음밥’이 함께 준비되며, 디저트로는 후숙이 잘된 멜론과 일본에서 공수해 온 모나카 피를 사용한 달콤한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제공되어 풍요로운 봄 미식 여행을 선사한다.
런치 코스의 메인 메뉴로는 우렁찬 한우를 주재료로 사용해 만든 ‘한우 1++ 채끝 등심’이 구운 봄 채소들과 함께 제공되며, 이밖에도 신선한 ‘제철 생선 구이’와 구운 바닷가재 위에 어란과 부드러운 컬리플라워 무스를 곁들인 ‘갑각류 카라스미’ 등의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즉석 데판야키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한편, 신선한 제철 식재료 본질의 맛을 살린 일본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타마유라는 인원 수에 맞게 선택하여 이용 가능한 7개의 프라이빗 룸과 8석의 스시 카운터, 8석의 데판야키 스테이션, 6석의 티 바(Tea Bar) 등 소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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