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홈파티를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12-08 10:16:51
-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에스쁘리 드 생테밀리옹 출시
[Cook&Chef 조용수 기자]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서정곤) 1층 베이커리 델리카한스는 12월 13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를 선보인다. 호텔 1층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에서는 매년 12월 새로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며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최근 스몰 럭셔리한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늘어가며 호텔 셰프들의 레시피를 담은 뛰어난 맛과 비주얼을 담은 특급호텔 케이크는 파티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는 총 4종의 새로운 디자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 스펀지와 헤이즐넛 페이스트로 만든 비스킷을 활용한 과자 집 모양의 베어 쇼콜라 하우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볼을 모티브로 한 마스카포네 커피 케이크, 프랑스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와 최고급 만자리 다크 초콜릿 크럼블을 겹겹이 쌓아 바삭한 식감으로 가득 채운 달콤 쌉싸름한 통나무 형상의 노엘 케이크, 머랭으로 만든 화이트 버터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조화를 이룬 달콤한 레드벨벳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12월 6일부터 롯데호텔의 모든 레스토랑과 델리카한스에서는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에스쁘리 드 생테밀리옹 2018’(Esprit de Saint-Emilion 2018)을 만날 수 있다. 프랑스 보르도 생테밀리옹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프리미에 그랑크뤼 클라세 A’의 샤토 앙젤뤼스(Chateau Angelus) 공동 소유자이자 와인 메이커인 위베르 드 부아르(Hubert de Bouard)가 롯데호텔을 위해 특별히 선별하여 헌정하였다. 샤또 앙젤뤼스는 영화 007에서 제임스 본드가 즐겨 마신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이 시그니처 와인의 품종은 메를로와 카베르네 프랑을 8대2 비율로 양조하여 촘촘하면서도 블랙베리와 블랙커런트의 새콤한 과실 향과 섬세한 탄닌, 숙성된 크리미한 질감이 잘 조화되었으며 등급은 생떼밀리옹 그랑크뤼이다. 스테이크, 양갈비, 닭고기와 최상의 마리아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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