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샴페인부터 수제맥주까지 청량하게 입맛을 사로잡는 섬머 식음 이벤트 선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8-09 09:47:21
‘뱅 아 라티튜드’는 보르도를 대표하는 와인 메이커 앙드레 뤼통(Andre Lurton)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과실의 풍미와 우디향이 입 안을 풍요롭게 만드는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Chateau Bonnet Reserve White'를 시작으로 평균 30년 수령 이상의 피노누아만을 사용해 신선한 산도와 버블이 인상적인 샴페인 'Paul Dangin Cuvee '47 Gold'까지 총 10가지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뱅 아 라티튜드’는 라티튜드32바에서 8월1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인 12만원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식음 총괄 정하봉 이사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다양한 방식의 프리미엄 주류 이벤트로 미식 문화를 전하는 소통 창구가 되어 해외 주류 트렌드를 내국인에게 소개하고, 국내 주류시장의 메세지를 외국인 고객에게도 알리려 노력하며 현지 문화를 전달하는 소피텔 서울의 브랜드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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