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 제31대 회장에 우원석 수석부회장 선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2-26 09:00:46
박상규 후보의 지지자로 나선 김원식 회원은 “누구보다 협회를 아끼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을 지난 20년간 지켜봐왔다”며 “협회장을 맡게 된다면 누구보다 잘 해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박상규 후보는 정견 발표에서 “40년 넘게 제과 현장에서 일하며 협회 말단부터 지회장, 수석부회장까지 모든 단계를 경험하며 봉사해왔다”며 “협회의 현실과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를 대비하는 협회 회관을 준비하고, 지회·지부 회원 확대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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