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순 명인의 산야초 이야기 / 오갈피 열매
나이순
buda2016@naver.com | 2019-02-08 08:32:07
-
오갈피 열매
[Cook&Chef 나이순 칼럼니스트] 오갈피와 가시오갈피가 있다. 오갈피는 잎이 다섯개로 갈라져 있다. 얼른 보면 인삼과 잎이 비슷하여 착각하기도 한다. 열매뿐만 아니라 줄기. 뿌리까지도 약재로 쓰고 있다. 연할 때 어린 잎을 따서 나물로 먹으면 제일 좋다.
사포닌이 풍부하여 면역증강에 도움이 되며 기운을 돋게 한다. 제2의 인삼이라고도 불리운다. 약성으로는 따뜻하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윈덤 그랜드 부산 스시우미, ‘미슐랭 헤리티지 이동준 신임 헤드셰프 오마카세 디너’ 선보여
- 2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여름 시즌 디저트 컬렉션 ‘Summer Atelier Patisserie’ 선보여
- 3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26년도 1학기 학술발표대회 개최, 제과제빵계열 참가팀 대상 수상
- 4한호전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 전공심화 팀프로젝트 학기제로 차세대 완성형 호텔 베이커리 경영인 양성을 위한 평가회 진행
- 5저지 우유가 디저트의 맛을 바꾼다…서울우유, 국산 저지우유 제품군 확대
- 6한 그릇에 담은 식물성 K-푸드…풀무원, ‘K-원볼밀’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