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골든큐 어워즈 2026’ 개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3-11 18:29:19
- 팀리그·개인투어 대상, 영스타상 등 19개 부문
- 당구전문 채널 빌리어즈TV 및 유튜브 생중계
[Cook&Chef = 조용수 기자] 프로당구협회(총재·김영수)는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5-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BA 골든큐 어워즈’는 한 시즌 동안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시상하는 자리다. PBA-LPBA 선수들과 공식 후원사, 심판, 경기 위원 등 PBA를 빛낸 모든 관계자들이 자리해 시즌을 마무리한다.
시상식은 개인 투어와 팀리그 부문을 나누어 총 19개 부문에 대해 시상을 진행한다. 개인 투어 시상 부문은 대상(남녀 시즌 포인트 랭킹 1위),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025-26시즌 남녀 상금 랭킹 1위), 영스타상(29세 이하 남녀 선수 대상), 베스트 에버리지상, 뱅크샷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드림투어(2부) MVP 등이다.
팀리그 부문은 팀리그 대상(시즌 우승 팀), 베스트 복식상(남자 1팀, 여자 1팀), 베스트 혼복(혼합복식)상, 베스트 단식상(남녀 각 1명), 베스트 서포터즈상, 베스트 프런트상 등을 시상한다. 이밖에 모범상, 공로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드레서상 등 특별상 시상도 함께 진행한다.
지난 2023년 처음 열린 시상식서는 조재호(NH농협카드)와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이 남녀부 대상을 차지했고, 2024년에는 조재호와 김가영(하나카드)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는 강동궁(SK렌터카)과 김가영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또한 팀리그 대상은 2022-23시즌 우승을 차지한 블루원리조트를 시작으로 하나카드(2023-24시즌 우승), SK렌터카(2024-25시즌 우승)이 차례로 수상했다.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는 PBA 시상식은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튜브로도 인터넷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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