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 전공심화 팀프로젝트 학기제로 차세대 완성형 호텔 베이커리 경영인 양성을 위한 평가회 진행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6-12 16:54:37

- 호텔 및 디저트 산업이 원하는 ‘현장형 융합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K-디저트와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단순 기술자를 넘어 브랜드를 이끌어갈 종합 디저트 전문가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적 요구에 발맞춰 제과제빵 교육 명문 대학인 한호전(코리아호텔관광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학과가 차별화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팀프로젝트 학기제’를 전격 운영하며,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의 대표 시그니처 커리큘럼인 ‘팀프로젝트 학기제’는 기존의 단순 레시피 반복 실습이나 주입식 교육에서 완전히 탈피한 자기주도형 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현업의 제품 개발 및 베이커리 경영 프로세스를 그대로 경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 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호텔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은 최신 디저트 시장 조사 및 트렌드 분석, 브랜드 콘셉트 기획, 레시피 개발 및 원가 계산, 패키지 디자인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한다. 학기 말에는 자신들이 기획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품을 실제 선보이는 품평회를 진행하며 졸업 후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전 비즈니스 감각을 극대화한다. 이번 주제는 2학년은 ‘다양한 발효 연구 및 제품개발’, 3학년은 ‘카페 브런치, 디저트 트렌드 분석 및 시그니쳐 메뉴 개발’로 진행하였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평가를 진행한 실무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가 속한 호텔학교 특성상, 국내 최고 수준의 베이커리 실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체 커리큘럼 중 실습 비중이 80% 이상에 달한다. 덕분에 학생들은 구상한 아이디어를 제약 없이 마음껏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지원받는다. 여기에 현업 베테랑 교수진의 밀착 멘토링과 연계 호텔인 엠블던호텔을 활용한 현장 경영 실습이 더해져 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한호전 입학관계자는 “대학의 역할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트렌드를 선도할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라며,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의 팀프로젝트 학기제는 창의성과 협업 능력, 그리고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최고 수준의 파티시에와 블랑제리를 배출하는 독보적인 교육 과정이다”라고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고성장 중인 F&B 및 호텔 디저트 산업에 발맞춰 매년 압도적인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미래 베이커리 산업의 리더를 꿈꾸는 전국의 고3 수험생 및 예비 신입생들의 지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디저트 시장을 선도할 예비 전문가들을 위해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4년제 학사과정)는 현재 2027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진행 중이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