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케냐 노레텟 중학교 건립

오요리 기자

cnc02@hnf.or.kr | 2026-03-17 17:11:16

사진 = 제너시스BBQ

[Cook&Chef = 오요리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케냐의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마사이 부족 지역에 새로운 중학교를 세웠다. 이 사회공헌활동은 '아이러브아프리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너시스BBQ는 이번 중학교 건축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험실과 실습실을 갖춘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지속해온 BBQ의 아프리카 생활환경 개선 사업의 연장선에 있으며, 특히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제너시스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한 마리당 본사와 가맹점이 각각 10원을 기부하여 총 20원의 매칭펀드를 조성, 이를 통해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중학교 건립은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인 서옥자 여사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반영하며,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한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선례가 될 것이다.

Cook&Chef / 오요리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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