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불맛·마늘·특제 소스 강조한 시즌 신메뉴 4종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 2026-03-17 14:25:14
[Cook&Chef = 김세온 기자] 매드포갈릭이 봄 시즌을 맞아 ‘Red Horse Energy’를 테마로 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매드포갈릭은 2026년 봄 시즌 콘셉트로 ‘Red Horse Energy’를 선정하고 원재료의 풍미와 강렬한 불맛, 특제 소스와 마늘 향을 강조한 메뉴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붉은 색감을 활용한 비주얼과 함께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 ▲오션 파이어 파스타 ▲더 레드 스테이크 럭스 샐러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는 갈릭 라구 소스와 갈릭 크림치즈, 가지를 층층이 쌓아 풍성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살린 메뉴다.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는 레드 라구 소스를 베이스로 쁘띠 스테이크를 올려 육즙과 풍미를 강조했다.
‘오션 파이어 파스타’는 다양한 해산물과 미역에서 우러난 바다 향에 갈릭 칠리 오일을 더해 매콤한 불맛을 구현한 메뉴다. ‘더 레드 스테이크 럭스 샐러드’는 직화로 구운 등심 스테이크와 제철 채소에 크리미 갈릭 드레싱을 곁들여 균형 잡힌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매드포갈릭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4월 30일까지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에서 신메뉴를 즐긴 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