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호텔가에서 선보이는 새해 복의 기운 담은 식음 프로모션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1-22 11:33:34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새해의 풍요로운 시작을 소망하며 ‘행운 가득 딸기케이크’를 2월 18일(수)까지 선보인다. 화이트 초콜릿으로 케이크 전체를 감싸고 복주머니와 네잎 클로버를 표현해 행운의 의미를 담았고 제철 딸기를 올린 생크림 케이크로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또한, 붉은 말의 해 인만큼 말을 형상화한 쿠키가 올라간 ‘틴케이스 쿠키 세트’는 아몬드 튀일, 코코넛튀일, 피넛 버터 쿠키 등 총 11종의 쿠키로 풍성하게 구성돼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하 페어몬트 서울)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황금빛 시작’을 콘셉트로 한 F&B 프로모션 ‘골든 아워 (Golden Hour)’를 선보인다.
호텔 29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 M29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해가 지는 골든 아워 시간대에 맞춰 운영되는 해피아워 형태로 진행된다. 여의도와 한강 전경을 내려다보며 무제한 주류와 푸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신년의 에너지와 도약,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메시지를 기존 ‘골든 아워 (Golden Hour)’ 콘셉트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프로모션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다. 딥 프라이드 치킨과 소시지 플래터를 포함한 푸드와 함께 와인, 하이볼 칵테일, 맥주, 소프트 드링크 및 스페셜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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