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 여름 시그니처 빙수 2종 출시 “여름의 풍미를 담은 한 그릇”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5-11 11:26:07

- 제철 과일 활용한 시즌 디저트 구성… 배·제주 애플망고 특징 강조
- 여름 시즌 맞아 호텔 디저트 수요 증가… 빙수 메뉴 다양화 흐름

[Cook&Chef =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올여름, 제철 과일의 풍미를 극대화한 ‘페어’-팩트 딜라이트(‘Pear’-fect Delight) 시나몬 배 빙수와 제주 애플망고(Jeju Apple Mango) 빙수를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 ‘페어’-팩트 딜라이트 시나몬 배 빙수는 하나의 과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배 우유를 활용한 얼음, 연유에 적신 배, 생과일 배, 시나몬 시럽에 절인 배 등 네 가지 형태로 배를 활용해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나몬 시럽에 절인 배에는 크림치즈, 연유에 적신 배, 캔디드 월넛을 함께 구성해 식감 요소를 더했다. 배는 수분 함량이 높은 과일로 여름철에 청량감을 주는 식재료로 활용되며, 식이섬유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된 배는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재배된 과일로,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시나몬, 치즈, 견과류를 더해 맛의 균형을 고려했다.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우유 얼음을 기반으로, 망고 시럽에 절인 애플망고를 함께 구성한 메뉴다. 얼음 위에는 제주산 애플망고를 올려 풍성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빙수를 여름 시즌 고객 경험을 대표하는 메뉴 중 하나로,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호텔 다이닝만의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제철 과일의 신선함과 프리미엄 식재료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인 빙수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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