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30 10:36:39

[Cook&Chef = 조용수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여름 시즌 키 메시지 ‘골든 썸머 인 서울(Golden Summer in Seoul)’을 테마로, 도심 속에서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햇살처럼 빛나는 여름’을 콘셉트로, 프리미엄 빙수, 하이티, 샴페인 페어링 등 다채로운 디저트 경험을 통해 한층 감각적인 여름을 제안한다.

먼저 호텔 1층 카페 델마르에서는 시즌 한정 빙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식재료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블랙 트러플의 깊은 풍미를 담은 ‘블랙 트러플 빙수’, 제주산 애플망고의 풍부한 과즙을 살린 ‘애플망고 빙수’, 그리고 부드러운 우유 얼음이 특징인 ‘실키 밀크 빙수’로 구성된다. 각기 다른 매력의 세 가지 메뉴는 여름 디저트를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시키며,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같은 공간에서는 망고를 테마로 한 ‘골든 망고 하이티 세트(Golden Mango High Tea Set)’도 함께 선보인다. 망고 무스, 타르트, 몽떼 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와 훈제연어 카나페, 단새우 타코 등 세이버리 메뉴를 균형 있게 구성해 여름 오후를 더욱 우아하게 완성한다. 차 또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이티 세트는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며, 감각적인 비주얼로 ‘테이블 위의 여름’을 표현한다.

한편 더 바에서는 프리미엄 샴페인과 빙수를 결합한 ‘골든 썸머 빙수 & 샴페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샴페인 ‘라리에 레플렉시옹(Lallier Reflexion)’과 함께 애플망고 또는 블랙 트러플 빙수를 페어링한 구성으로, 도심 속에서 즐기는 가장 우아한 여름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동일 기간 동안 한정 운영된다.

이번 여름 시즌 프로젝트는 호텔 내 다양한 F&B 콘텐츠를 하나의 시즌 스토리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빙수, 하이티, 샴페인 페어링 등 각기 다른 형태의 디저트를 통해 여름의 감각을 다채롭게 풀어내며, 도심 속에서도 특별한 계절 경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호텔 홍보팀은 “이번 ‘Golden Summer in Seoul’은 단순한 시즌 메뉴를 넘어, 여름이라는 계절을 호텔 전반의 경험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라며 “미식과 휴식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름의 순간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