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 베트남 롱안성과 교류협력 활성화 논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10-24 10:23:16
- 푸드나무-베트남 롱안성(Long An), 상호 협력 방안 논의…롱안성 내 사업 추진 및 투자에 관한 전폭적인 지원 약속
- 푸드나무, 현지 법인 설립 및 랭킹닭컴 베트남 오픈…베트남 사업 확대 박차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푸드나무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롱안성 경제구역 관리위원회로부터 롱안성 내 사업 추진 및 투자에 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 받았다. 롱안성은 메콩 삼각주 지역과 호치민시 등 베트남 남부 경제 중심지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롱안성 내에서 3번째로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국가다.
최근 베트남은 한국과 교류가 늘어나고 한국 식품 기업들이 현지에 활발히 진출함에 따라 케이푸드(K-Food)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베트남 경제가 성장하면서 대도시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냉동 식품 및 가공 식품 카테고리에서 한국 회사들이 두각을 보이며 베트남 현지 기업들 또한 시설을 빠르게 확충하는 등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는 “이번 초청 방문을 통해 베트남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푸드나무는 베트남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베트남 내 사업을 견고히 하고 베트남 국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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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푸드나무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롱안성 경제구역 관리위원회로부터 롱안성 내 사업 추진 및 투자에 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 받았다. 롱안성은 메콩 삼각주 지역과 호치민시 등 베트남 남부 경제 중심지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롱안성 내에서 3번째로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국가다.
최근 베트남은 한국과 교류가 늘어나고 한국 식품 기업들이 현지에 활발히 진출함에 따라 케이푸드(K-Food)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베트남 경제가 성장하면서 대도시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냉동 식품 및 가공 식품 카테고리에서 한국 회사들이 두각을 보이며 베트남 현지 기업들 또한 시설을 빠르게 확충하는 등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는 “이번 초청 방문을 통해 베트남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푸드나무는 베트남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베트남 내 사업을 견고히 하고 베트남 국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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